Google Kubernetes Engine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점선 애니메이션은 데이터 또는 요청의 흐름 방향을 나타냅니다
컨테이너가 수십 개를 넘으면 배포, 스케일링, 복구, 네트워킹을 수동으로 관리하기 불가능합니다. Kubernetes를 직접 설치하면 컨트롤 플레인 운영, 업그레이드, 보안 패치가 또 다른 업무가 됩니다.
GKE는 Kubernetes 컨트롤 플레인을 관리형으로 제공하고, 워커 노드를 Node Pool로 구성합니다. Deployment로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Service/Ingress로 트래픽을 라우팅합니다. Autopilot 모드에서는 노드 수와 타입까지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GKE와 Cloud Run은 둘 다 컨테이너를 실행하지만, Cloud Run은 인프라를 완전히 숨기고 HTTP 기반 워크로드에 집중합니다. GKE는 Kubernetes의 전체 기능(스케줄링 정책, 서비스 메시, StatefulSet 등)을 제공합니다. Kubernetes 생태계가 필요하면 GKE, 단순한 컨테이너 배포만 필요하면 Cloud Run입니다.
Google이 내부에서 쓰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Borg)의 경험을 바탕으로 Kubernetes가 만들어졌고, 이를 관리형 서비스로 제공한 것이 GKE입니다. Kubernetes의 원조답게 가장 빠르게 최신 버전을 지원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 복잡한 배포 전략(카나리, 블루/그린), 스테이트풀 워크로드, Kubernetes 에코시스템 도구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서비스 수가 적고 간단한 HTTP 앱이면 오버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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